매일매일 힘들게 일해서 오자마자 곯아떨어진 카린이 잘 때 카메라키고 자는거 촬영하고싶다


스트레스가 많은지 자다가 이불 휙 발로 차버리고 베개 날라가고 "주시영! 제대로 일하라고!!" 하면서 꿈에선 주시영에게 시달리는 악몽꾸는것도 다 찍고


"사...사장님? 여기선 안돼요..." 하면서 혀굴리며 자는데 몸 배배꼬는 카린도 다 찍고


그러다 침대에서 굴러 떨어져서 잠에서 깨고 "...아까 그게 다 꿈이였어?" 하면서 허무해하다가 자기가 그런 꿈을 꿀 정도로 욕구불만이라는 거에 부끄러워 하다가


아까 그 야한꿈이 생각나서 발정난 카린이 뷰지에 손이 가고 작게 신음소리내며 사장님을 연달아 외치는 카린 찍은거 저장해서 폭딸치고 싶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