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계열사에서 애물단지였던 회사의 사장이 사실 이재용
삼성그룹 화합의 장이 열리고서 얼마 뒤 부회장이 죽은채 발견
그런데 사건의 용의자는 한창 말이 나오던 이재용이었고 삼성 내부 감찰팀은 유력용의자인 이재용을 쫓음
그 시간 이재용은 자신이 이건희의 숨겨진 자식이라고 주장하는 고모부 세실리아와 함께 행동을 하고 있었음
그런데 얼마 뒤 삼성전자의 사장이 누군가에게 죽은채로 발견되었고
이 사건의 흑막이 사실 자신이 이건희 회장의 숨겨진 자식이라고 말하던 고모부의 짓이었던게 밝혀졌는데 하필이면 그 고모부에게 세뇌장치가 있어서 완전히 세뇌될뻔 했다가 겨우 쓰러트리고 정리함
그렇게 어찌저찌 정리는 했지만 아직 여전히 그룹내에서는 공석이 되어있는 회장자리를 두고 다투다가 이건희 회장과 친분이 있었으며 베일에 감춰진 삼성그룹 주식 최대 주주가 얼마전까지 부회장 살인 용의자로 의심받았었던 이재용을 그룹 후계자로 밀어주는 스토리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