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서 패키지겜을 잘안하게된 이유를 설명햇다면
온라인게임은 온라인게임대로

유저붙잡겟다고 거르면 기부니가 많이 아픈 수준의 보상의 이벤으로 계속 접속을 시키고

그렇게 1년내내 이벤트에 치이고
스펙업, 재화모으는 숙제에 치이고
매일 써야하는 피로도, 스테미나 의무적으로 빼는거에 치이고

그렇게 내가 게임을하는건지 일을하는건지 모르는 시점이 와버린 순간

온라인겜도 이제 하기 힘들어짐

이렇게 한번 접으면
또 접은 만큼 그 보상들 못받은거 생각나서
접은후엔 복귀도 엄두안나고
이벤트스토리나 그런거 기간한정으로만 풀어버리는 경우도 잇는데
걍 복귀없이 영영 bye



그렇다보니 최근엔 기본적인 플탐이 짧은

소탕겜, 방치겜, 오토겜 그런거 위주로 하게되는듯
아니면 롤이나 배그 같이 걍 단판 단판 으로 끝나는 류의 게임을 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