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올해 했던 게임이 가챠겜 패키지겜 온라인겜 안가리고 존나 많았단 말이야?
카사, 그타5, 폴아웃4, 니드포스피드, 오버워치, 환탑, 니케, 아르케, 위쳐3, 사펑, 스나이퍼 엘리트
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이정도인데
분명 저것들 말고도 다른 게임을 엄청 많이 했을거란 말야
하는 게임이 많은거랑 카사 갓겜충이 무슨 상관이냐고 할 수 있는데
카사가 지치고 힘든거 같으면 바로 다른게임으로 가면 되니까 카사에 안좋은 감정이 쌓이기 어려워짐
당장 이번달도 제대로 된 업뎃이 단 하나도 없었는데
딱히 지친다거나 하는 느낌이 없었음
왜? 나한테 사펑 위쳐 니케 아르케가 있으니까
역시 가장 슬기롭게 겜창인생 사는 방법은
하나에 게임에 정착하되
다른 다양한 게임들도 즐길 수 있도록 하는게 옳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