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건틀렛은 서로 일방적으로 대화 하는 장인데



승률 반반은 가니 앞으로도 잘 하겠지 하고
멋대로 착각에 살았다





이런 걸 누구한테 말할 수 있지






벽을 치워도 벽이 있다









나도 하고 싶어



나도 불쾌한 캐릭 쓰기 싫어




나도 화 좀 덜 내고 싶어












이틀동안 건포만 뺐는데도 내 세상이 무너져




그리고








지금도 무너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