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중에 자고 있는 힐데에게 어린 주시윤이 찾아옴
아직 엄마품이 그리울 나이...
힐데 옆자리에 누워서 마망...쮸쮸죠...
이러는 거임
클리포트 인자 때문이라곤 하지만 주시윤의 부모를 죽인 거에 책임감을 느끼던 힐데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찌찌를 만지려는 주시윤을 그대로 냅두는 거임
그리고
하... 올해까지만이다라고 하는 거지...
하지만 결국 커서도 주시윤의 버릇은 고쳐지지 않았고
힐데는 아직도 마망의 역할을 강요받는 중이라고 해...
밤중에 자고 있는 힐데에게 어린 주시윤이 찾아옴
아직 엄마품이 그리울 나이...
힐데 옆자리에 누워서 마망...쮸쮸죠...
이러는 거임
클리포트 인자 때문이라곤 하지만 주시윤의 부모를 죽인 거에 책임감을 느끼던 힐데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찌찌를 만지려는 주시윤을 그대로 냅두는 거임
그리고
하... 올해까지만이다라고 하는 거지...
하지만 결국 커서도 주시윤의 버릇은 고쳐지지 않았고
힐데는 아직도 마망의 역할을 강요받는 중이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