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말로만 듣던 카사 드디어 처음 해보게 됨

류금태에 대한 악명이 하도 자자해서 기대 반 불안감 반으로 실행해봄









오 ㅅㅂ 시작하자마자 수영복 일러 실화냐 쥬지가 웅장해진다
특히 저 가운데 단발머리 존나 이쁘네 

저거 스킨이지? 돈 주면 바로 살 수 있는거?















초반부터 비주얼적으로 상당히 준수함을 보여줘서 내심 감탄함

씹덕겜은 제대로 해본게 페그오, 공주겜, 라오 정도인데

그런거만 하다가 카사해보니까 적어도 시각적인 면에서는 이게 진짜 게임이구나 싶더라












인겜 플레이도 아직 극초반이라 그런진 몰라도 상황에 맞게 캐릭들 배치하는게 꽤 재미있음

SD가 아니라서 캐릭터들 늘씬늘씬한 거도 좋고

근데 주시윤 저 새끼는 뭐그렇게 미쳐날뛰냐 이 새끼 궁 쓰기 거지 같음














뉴비 추천 캐릭 공략보고 샤오린이랑 슬비아인지 실비아인지 하는 애 데리고 감

쟤네 둘이 한번에 뽑으려고 리세 한 30분 한듯














일개 NPC들도 이쁜데 그 중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둘임

씨발 김하나 시스루 입고 훤히 몸 드러내는거봐라 음탕한련 같으니

밀프/누님계열 취향이라 부사장에도 취향 저격당함 근데 얘네는 NPC니까 플레이어블 캐릭터로는 없겠지?









아직은 초반 메인 지역만 조금씩 밀면서 하고 있는데 제대로된 플레이는 내일부터 할 거 같음

카사가 하도 악명이 자자해서 할까말까 매번 고민하고 그랬는데 막상 해보니 게임성이 기대 이상이라 놀랐다

그리고 이런 괜찮은 게임을 유저수 매출순위 씹창내버린 운영진은 도대체 뭐하는 새끼들인가 싶다 금태 새끼 대가리에 뭐들었노?

며칠 더 해보고 과금해서 본격적으로 할지 말지 결정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