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어릴 때 부모님들 싸우실 때나 말싸움하신 후 아버지가 술 마신 후면 무서워지셨음 근데 그것보다 부르시더니 나 죽으면 네가 가족 지켜줘야 한다 이런 소리 하시는거야 지금은 그냥 뼈 아픈 추억이긴 한데 지금도 술 기피하는 원인 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