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급해서 실수로 남자화장실 들어갔다가

시원하게 볼일을 보고나오니 험상궂게생긴 아저씨들이

존나 무서운표정으로 노려보고 있어서 울먹거리며

"제가...새로운..소변기에요"라고하고 윤간당하는 고모짱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