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나는 그런 느낌을 받았음

거대하고 풍성하게 스토리밑 묘사를 짜놓고

정해진 볼륨에 그걸 쑤셔넣기위해서

무엇을 빼야 그나마 괜찮을까 고민고민해서

완성 시킨게 보이는것 같음


필수적인 묘사,감정선,설정을 취하고

연결부분을 예를 들면 복선?을 조금 뺀거같은데

덕분에 이야기가 조금 끊기기는 해도

들어갈건 들어간 평타이상은 되는 스토리같았음


그리고 끊기는 느낌을 보완하려고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연출에 신경을 많이 쓴것도 보였음

추락하는 헬기라던가 당주들의 작전?에

해당하는 연출이라던가 그런거는 좋아보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