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스토리 내내 명부와 죽음을 언급하면서 죽음을 이번 스토리 내 키워드로 자리잡게 했음


각성의 트리거이자 중요장치였던 게 치나츠의 죽음.


그런데 시발 키워드이자 트리거였던 치나츠의 죽음을, 부활 한 번으로 의미없게 만듬.


주제의식과 각성 트리거가 붕 떠버린 거.


각시윤 스토리로 치면 나중에 황태자가 나와서 "어? 용혈 부작용 치료제 있는데?" 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