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당주가 원래능 쌍둥이였다가 설정오류로 삭제했다가 다시 쌍둥이 된 이 부분은
초대 무녀의 예언 원치않은 아이가 태어났을때 역신이 되리라
이 예언을 위해 이번 스토리에서 설치한 장치의일부인데다
그리고 이 예언으로 인해 전 당주가 치후유를 억지로살린게 이번 이야기의 주요 사건 중 하나였음
하야미의 무장이 그저 다리미라고만 알려졌지만 누가봐도 다리미가 아니였던건 다 알잖음
그게 사실은 칼집이였고 당주의 호위를 담당하던 가문이 당연히 팀업의 국적을 생각하면 검술을 쓸수있다는것 또한 큰 위화감이 없다고 보여짐
물론 죽은줄 알았던 치나츠가 갑자기 뿅 살아난거는 좀 납득이 안가기는 하지만서도 이런게 뭐 한두번인가
걍 카운터사이드만의 색이라고 생각하고있음
아에 뭐 개연성이 없는거도 아니고 전대장이 너무 기뻐서 좀 살려줄수도있지 아 ㅋㅋ
암튼 나는 개재미있게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