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셰이는 전쟁터에서 싸우다가 어느날 자기 상관들에게 "다굴" 당해 죽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떤 드래곤이 죽은 코셰이를 자기네 왕국으로 데려가 하인으로 삼았다.
그런데 코셰이가 아무런 말없이 땅개처럼 일만하니까 드래곤은 갑자기 아들로 삼고 싶어 한다.
코셰이는 당연히 거절.
대신 드래곤은 코셰이에게 칼에 찔려도 안죽는 황금 갑옷을 주고 돌려보내는데 이를 계기로 코셰이는 "불멸의 코셰이"라는 칭호를 얻게된다.
나중에 어떤 왕국의 공주와 결혼을 하게 됬는데 공주가 불륜을 저지르고 살인범을 고용해 코셰이가 결국 자는 사이에 "토막살인"을 저지른다.
살인범들이 죽은 코셰이를 버리려는 모습을 드래곤이 목격하고, 아들처럼 여겼던 코셰이를 부활시켜
영혼을 달걀->오리->토끼->염소 순으로 가두고 세상 끝에 있는 위그드라실속에 숨겼다.
말그대로 불멸이 된 코셰이는 살인범과 내연남, 뒷통수 친 아내의 목을 따버린다.
그 이후 종적을 감췄다.
러시아 민담에서 나옴
이번에 나온 바바 예거도 러시아 민담에 나오는 인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