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독실한 신자인 A가 무슨 잘못을 저지르고, 그게 잘못인지도 모르고 좋아함.


하느님이 A가 가장 아끼는 자식을 죽여서 정신차리게 함.


이런 내용이 존나 많이 나오던데


그 자식은 뭔 죄냐 씨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