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하면서 난 넥슨의 상술과 스케쥴에 놀아나지 않겠다 선언 후

피파에서 또 강제된 피씨방 출석과
노가다를 반복하지 않겠다 선언 후


돌고돌아 다시 카사하면서 핫타임에
내 생체리듬을 맞추는 거 보면

개돼지 맞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