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드라 일본산 게임은 그냥 페그오말고 모르는데

거긴 현질로 해 볼 수 있는 게임은 아닌 것 같아서

손도 안댔고 소전 같은 중국산 게임은

하다가 사기 당한 기분이라 접었고

브더가 진짜 스토리랑 느낌 이런 거 맘에 들었는데

창렬이라 접었고 카사가 또 은근 브더에서

꽂혔던 그 느낌 있어서 정착했음

걸캎건은 너무 할게 없더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