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에게 한식을 강요한 적도 없어.


치킨이 드시고 싶다는 황태자님께 백숙을 권한적도 없다.


일본인에게 애국심을 갖고 시비를 건 적도 없어.


....그리고 내 성은 김씨가 아니라 마르티네즈다.















대체 날 뭐라고 생각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