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세 카붕이 금태,상연,주돈은
'게임의 근원'을 보고 싶어했고
금태는 '뱀의 혀', 상연은 '분탕', 주돈은 '신나요턱'을
제공해 '카운터사이드'를 만든다
그 후로 '그라운드 원'에서는 '카운터사이드 전쟁'이 열림
카운터사이드 전쟁은 7명의 관리자를 선발하고
각각의 관리자는 자신의 카운터를 소환해야함
그리고 이제 막 개최된 제 5차 카운터사이드 전쟁
평범하게 카운터 아카데미를 다니던 양한솔은
갑작스럽게 관리자로 각성하게 되고
자신만의 카운터 핑챙을 소환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