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부까지 계속 보는사람 압박하다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려니까

아예 그냥 장르째로 뒤지라고 갈아버리는거 보고 진짜 충격받음



타이틀 생각하면 억까 수준이긴 한데 극한의 현실맛 조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