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종극까지 잘 끌어가다가 마지막에 감정선 납득 못할 형태로 튀다가 갑자기 

급선회해서 회복하는거 빼면 전체적으로 스토리 뽕맛 오진다


아는 맛이 무섭다고 진부한 클리셰들인데도 맛있게 무쳐두니 끝내주네 진짜


그리고 이번에는 진짜 음악에 목숨걸었나 쓰인 음악이 편곡 포함 몇개야


음악뽕맛과 스토리 뽕맛에 취하는 새벽이다 진짜


아 이게 섹스지 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