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비행기 타고...


서울에 도착.




서울 풍경 찍으면서....


스트레가 도착.


잉그리드랑 에블린오! 빵댕이!


식사는 가족이랑 할꺼라 브리또에 메론 소다 시켰음.

브리또는 미리 만들어진 제품인지라 치즈 못 빼서 대신 핫소스 더 달라 했음.


맛있더라. 멜론 소다는 좀 달긴 했는데.


사간 기념품은 각유나 각지나 각지아에 머그컵 하나 애코백.


마지막으로 커여운 머신갑 하나. 만족스럽게 방문하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