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부궤 스토리가 끝나고
치후유가 계속 열기로 고생하고있으니까
치나츠가 열기를 다루는 사람을 수소문해서 찾다가
드디어 찾은거야 '불의 마녀'를
근데 그게 유나임
열기의 컨트롤 방법에 대해 묻는데
평소에는 마도서 펼치지도 않고 제어는 레일리가 도와줘서
"어, 그, 열기를 어디다 모아두면 되지 않을까요? 신체부위, 라던가? 아, 아하하..."
하필 눈에 들어오는게 JK 평균을 훌쩍 넘은 젖통이었던거지
당황하면서도 치후유는 전문가 말이니 믿어보려하는데
유나는 죄책감에 호에에엥 하면서 스트레가에 도움을 청함
라우라 에휴 에블린 어머어머
이후 도움이 될거라며 유나가 치후유한테 옷을 들고옴
근데 사실 만들다 요한나가 실수함
치후유용 열기 응축이랑
따로 주문제작이 들어온 체형보정 효과가 같이 섞여서
열기가 모일수록 커짐
그런것도 모르고 차라리 잘 됐다며
가슴만 비교적 시원하게 디자인된 옷을 입고 다니는 치후유
자신의 커져버린 젖통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다
이후 명부신 검술을 펼치려 할 때마다 뭔가 자꾸 걸림
제대로 보니 전보다 확실히 커졌음
치나츠 : 와, 우리 치후유. 아직도 성장기였니?
언니=옳다, 나=성장기
커진 가슴을 가지고 의심 없이 수련을 계속 하는데
열기는 계속 나와서 '체형보정' 으로 볼 수 없는 수준 직전인거임
그래서 존나 크긴 한데
딱 아름다울 정도의 크기를 유지하려고
모유를 배출함
이번에는 이상함을 감지한 치후유지만
남한테 알리기 부끄러워서 유나에게 따로 물어봄
"어, 그, 냉각! 냉각 기능이에요! 네. 맞아요."
모유에 젖으니 당연히 시원하잖아
그런가? 하면서 넘어감
치후유는 이후로도 계속 싸웠고,
상대하는 남자들마다 모유를 흩뿌리는 왕가슴에
자신이 베이는지도 몰랐대
이후 고르디우스 봉인전대는
봉인젖대라 불렸다나 뭐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