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밸런싱 신중론그중 상향신중론임 각성캐릭터와 재무장캐릭터를 따로 분리하는것부터가 밸런싱이란것과는 동떨어져있고,
밸런싱에서 성능이 구데기면 도태되니 무턱대고 뽑은사람에게 손해가 국한되겠지만 ( 난 당연히 도감100퍼 유지중 ) 상향시 그 캐릭터위주의 환경이 조성되고 피해가 확대된다고 봄
밸런싱에서 철저하게 능력을 입증하지 않고 상향을 한다면 또 게임 내 환경이 무너질 가능성을 내포한거니까
내 게시글만봐도 난 꾸준히 골리앗 타오린 재르카 재핑챙 허연거 등 재무장 각성을 안가리고 사기캐의 전체적인 너프를 통한 밸런싱을 주장했지 상향을 주장한적은 없음
그러니 밸패부정이라기보단 상향부정측임 그것도 원천적인 상향부정이 아닌
밸런싱능력에 대한 입증을 선행한다면 상향도 찬성할요량이고
분명히 네말대로 각성캐릭터와 재무장캐릭터는 근본적으로 캐릭터의 가격 출신 코스트 등에서 차이가 있으니 차등대우를 받아마땅하지만
난 건틀렛을 포함한 인게임 환경이라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바라봣을때 동일선상에 둔거임
재무장과 각성을 동일선상에 둘수도 차등대우를 할 수도 있는거니까
그래서 난 아까도 말했지만 네 얘기도 맞다고 생각함
다만 그렇다고 난 내 생각이 틀렸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내 생각을 존중해주지 않는것같다는 느낌을 받음
으레 각마리아와 네퀴티아의 적절한 상향을 통해 근래 이뤄진 각성캐릭터의 상향이 적절했다 라는 평가를 받는데
그럼에도 나는 아까 든 예시를 통해 아직까지 신중해야한다고 생각함
결과론적으론 적절한 상향으로 각성캐릭 상향을 잘 했으니 믿을만하다 라고 생각할순있지만
난 한두푼하는것도, 한번 과하게 이뤄진 상향패치에 대한 픽스방식의 너프가 이뤄질때 유저 반발이 없는것도 아닌데 최대한 신중히 느리더라도 손을 덜보는 방식으로 적절하게 이뤄져야한다고 생각하거든
그러니 결과론적으론 네퀴와 각마리아의 상향은 적절했지만
그 근원을 따지자면 그 두 캐릭터의 상향패치는 적절한 밸런싱 환경을 갖출 능력의 입증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각성캐릭터 상향같은 중차대한 시도를 하면 안됐다고 생각함
결과론적인 부분과 원론적인 부분의 차이같은거지
적절한 상향을 통해 혹은 리워크를 통해 밸런스를 잡으면 더없이 좋겠지만
게임 전반에 걸쳐서 이뤄지거나 졸라 적절하게 이뤄져야하는데 그런 능력이 있을리는 만무하니 너프라는 방책을 강구해야하고
만일 그러한 방법을 쓴다면 확실하게 밸런스를 잡아야한다
그래야 게임사가 차후 게임 패치방향성에 대한 유저의 신뢰를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