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카릿고개 버텼고 건까지 매주 돌렸는데
심심하면 없데이트하고 전장챌 왔다갔다 뺑뺑이 돌리고 했는데
거 나나하라 가문은 지금까지 뭐했어!
자기 언니 하나 제대로 못지키고 뚜벅거리다가 6코 값도 못하는 스커를 맨들어놔놓고서는
나 대장장이요 나 일상충이요 그렇게 별들 달고 꺼드럭거리고 말았다는 얘깁니까?

부끄러운줄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