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처럼 두들겨패러가는게 아니라서 

그냥 마음 비우는게 편함


사전질문 받은것도 질문하기 곤란하거나 민감한거 걸러내려고 받은거일꺼고

진짜 존나 심각하다고 얘들도 인지하고있어서 지들이 한번 리마인드하는 느낌으로 꺼내는 사안 아니면

대부분 하하호호할수있는 그런거 할거임


그냥 카사에서 오프라인행사하는거 참가했다 정도의 의의만 둬야함


물론 당첨이 된다면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