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은 내팽개친 회장 밑에 2남 1녀 중의 막내딸
어려서부터 애정을 못 받고 자랐고 그나마 장남인 첫째 오빠가 이뻐해줘서 사이가 좋았음
체스를 존나 잘하고 도벽이 심해서 집안 재산을 마구 탕진함
첫째 오빠가 불의의 사고로 죽고 신지아를 처음 만남
측은한 마음에 신지아랑 체스로 놀아주다가 티배깅 당하고 워치까지 생김
유일한 자랑거리를 짓밟혀서 신지아에 대한 원한을 가지게 됨
이 후 평의회에 들어가서 아버지와 신지아에 복수할 계획을 세움
신지아 클론을 만들고 아버지를 죽여서 신지아를 조종할 키를 얻음
부회장을 신지아가 죽인것처럼 위장하고 자신은 신지아에게 접촉해서 사건을 도와주는 척 함정을 팜
결국 다 신지아한테 까발려져서 궁지에 몰리고
치트키로 회장 목소리 썼는데 신지아 각성해서 패배함
도망치는데 성공했지만 퓨처앳워 지분을 전부 구입한 것으로 이용가치가 없어져서 시솝에게 버림받고
이볼브원한테 살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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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고모가 주인공인 이벤트였음
신지아보다 고모 얘기를 훨씬 많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