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 좀 아리까리 한데 제대로 이해했는지 몰겠음. 중간중간 유미나 신파극은 좀 질척거리는게 과해서 스킵함.



   일단 머신갑 관리자는 테라사이드가 계속해서 다음 세대로 (멸망하고 나서 다른 망하지 않은 세계로 인계) 전달되는 것처럼 멸망시 다른 세계로 기억이 이전됨 (테크레벨6이라는 오하이오 부순 기술보다 한단계 위). 그리고 그건 세계관상 가장 기술이 발달한 구 관리국의 핵심 기술이고, 아마 최초로 멸망한 세계에서 개발 했거나, 수많은 세계중에서 기술 발전이 가장 뛰어난 세계에서 개발했을 거 같음. 테라사이드 경우는 기술도 정보도 모두 관리국에 딸려서 주먹구구식으로 반푼이 인류 보존 계획을 위해서 데이터 쌓는 중.


  그리고 최종적으로 막으려는게 사실 헷갈림. 겜 처음에는 그냥 전나쎈 침식체 무더기로 나오는게 클리포트게임이고, 관리국 터지면 게임오버해서 관리자가 첨부터 다시시작하는줄 알았는데 이게 왠걸? 20년지나고 세계가 멀쩡히 살아있네? 그냥 구 관리국이 무너졌다는식으로 얘기 끝나고, (그것도 단 20년만에 전세계가 복구됨. 6종 쉑들이 무더기로 등ㅇ했다는데 무슨수로 복구했는지.. 솔직히 테라사이드도 유사 5종 하나 소환하느라고 온 병 다 소멸시키고 내빼는 수준인데.. 이건좀 노이해)


암튼 그것때문에 이 관리자 머신갑놈이 (구관리국이 한번 실패한적이 있는세계)에서 리세마라 마냥 트라이하는건지, 아니면, 최종적으로 한번 망하면 다시시작하는건지.


일단 그래서 대충 메인스토리 카운터케이스 읽었는데, 확실한거는


-힐데,나유빈 이소연은 클리포트게임을 한번경험해봤고, 구관리국 자체는 이세계관에서는

최소 두번이상의 클리포트게임을 치뤘고, 클리포트 게임에서 적대하는 단체는 침식체를 이용할 줄 아는 단체임.

정황상 힐데의 과거의 아끼던 제자 “그녀” 희생덕에 관리국은 무너졌어도, 세계가 멸망하지 않은듯 싶다.

더아저더정리할라그랬는데 졸림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