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윤이 위험할 때 제자 라고 하면서 챙겨줌

1지때부터 공격 대신 맞아줄 정도로 챙겨줌


정말 가슴이 따듯해지는 힐머니....


힐머니가 아니라 할머니겠죠 스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