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카운터를 동경하던 소심한 소녀는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악마의 파편으로 불리는 기생체와 연결돼 카운터가 됐다. 그러나 현실은 꿈꿔왔던 삶과는 사뭇 달랐다.
그럼에도 소녀는 기생체에게 '토토'라고 이름 짓고 맛있는 음식을 주며 그를 이해하기위해 노력해왔다
Like: 토토
Dislike: 노숙생활


평소 카운터를 동경하던 소심한 소녀는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악마의 파편으로 불리는 기생체와 연결돼 카운터가 됐다. 그러나 현실은 꿈꿔왔던 삶과는 사뭇 달랐다.
그럼에도 소녀는 기생체에게 '토토'라고 이름 짓고 맛있는 음식을 주며 그를 이해하기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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