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쯤에 각이크 디자인이 멋있어 보여서 시작 할라다가 뭐 때문인지는 몰라도 관심이 식었다가 이번에 이관 광고 보고 다시 유입됨.
1년전 쯤 게임 맨땅으로 잠깐 했었을때나 지금 읽을때나, 초반에 스토리 감상에 지장을 준다고 느낌을 받은게, 카운터사이드 이팩트
어쩌고, 이면세계가 어쩌고, 카86썰에서 나오는 말마따나 에바 영향 받은게 느껴지는 뭔 소린지 설명 안하고 넘어가는 고유명사 떡칠된 문장들이 이게 뭐래는건가 싶었다,
그래서 그런지 캐릭 설명+겉 핥기로 세계관 설명에 중간중간 게임 시스템 설명까지 해야되는 엪1이 플레이 하면서 완성도가 무척 떨어진다고 느꼈음.
5지역까지 깨고는 스토리 재밌게 잘썼다고 느낀게 이러나 저러나 시윤갑이 미나링 평하면서 자기 이야기 하던 장면 같은 씹덕 감성 자극 하는 대사들에 -개인적으로 시즌 1 장면들 중에선 제일 인상 깊었음, 자기 자신이 아니게 되는 부분 카는거 보곤 금태가 대사는 찰지게 잘쓰는구나 싶었음, 두번째는 델타세븐 오도짜세기합 강하, 백조의 호수 오랫만에 들어서 되게 좋았음- 흔히 말하는 최종전에서 오프닝 깔리는 상황까지
전반적으로 씹덕 감성 자극을 잘했다 싶었다, 각힐데 등판씬은 만약에 각힐데 픽업 열려 있었으면 질렀을듯ㅋㅋ, 이게 뭐래는건지 모르는 고유명사 갈기는 맛이제~ 싶었던 장면이였음.
5지역까지 깨면서 외전은 관리 실패랑 오르카, 존 메이슨 스토리까지 깼었고, 중간에 5-3-2에서 각서윤 샹련 때문에 좀 막혔다가 무지성 스커 투하로 깼음.
시즌2 부분은 난이도 좀 올라간다 들어서 외전 쌓인거랑 다른 컨텐츠 좀 깨고 스토리 밀어볼 생각임.
다소 두서없이 쓴글 읽어줘서 ㄳㄳ
1줄 요약 : 금태가 고유명사로 좆떡칠을 한거 빼곤 쌓아놓은 떡밥 풀어재끼는 엪4-5는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