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카처럼 감동적인 스토리도 있고

존슨처럼 사이다적인 스토리도 있어 근데

죄다 애매모호가 뒤섞어놓은 것 같아서

감흥도 별로 느껴지지도 않고

인터루드 떡밥도 불친절하게 내보내고

갠적으로 가면 갈수록 노잼이 되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