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능력치는 전부 다 100-100이 만렙-씩 찍고


충성심도 100 찍어서 존나게 적폐면서도 자기 주군 말 존나 잘 따르는 컨셉임


그러면서도 번번히 주군이 시기해서 내쫒지만 다시 필요해져서 몇번이고 돌아와서 다시 장군으로 활약함


대충 수십년간 북방민족 쳐들어오는거 막으면서 군략능력치 키웠다는 설정에


메인 이벤트인 타국가의 전쟁에서도 하드캐리해서


상대 국가 S급 장군들 쳐들어 올때마다 부족한 병력 지휘 씹오지게 해서 적들 싸울때마다 격파하고


혁혁한 전공 세우다가 마지막 전쟁을 끝낼때 죽음을 맞이하는 캐릭터임


그리고 가장 큰 전공으로는 함선 배 1척으로 적들 배 133척정도 버티고 혼자서 개같이 쳐바르다가


겁먹은 부하들한테 일갈해서 13척으로 상대 133척을 상대로 개작살을 내는거임 ㅋㅋㅋㅋ


심지어 죽으면서도 내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면서 자기 죽음마저도 받아들이고 승리를 이루어내는 개적폐임


친구들도 자기 주군의 충실한 신하들에


그리고 같은 동명의 부하도 같이 만듬


아 그리고 또 머리도 비상해서 배 한척 만들게했다는것도 있음 ㅋㅋㅋ


이러면 어떰?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