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쳐 불러도 늘 허공에 부서져 돌아온 너의 이름
이젠 더 견딜 힘조차 없게 날 버려두고 가지
사랑하는 나 떠나는 나 하늘도 슬퍼서 울어주던 나
빗 속에 떠난 나였음을 너 알고 있는듯이~~~~

소리쳐 불러도 늘 허공에 부서져 돌아온 너의 이름
이젠 더 견딜 힘조차 없게 날 버려두고 가지
사랑하는 나 떠나는 나 하늘도 슬퍼서 울어주던 나
빗 속에 떠난 나였음을 너 알고 있는듯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