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자살하고 싶다는 애한테


자기 학창 시절에 모두 주목! 하고 이목을 집중시킨다음


방구를 끼는 놈이 있었는데


어느 날 실수로 기체가 아닌 고체를 뿜어버려서


흐아앙 안댓 멈추지 아나 나와버렷 하면서


모든걸 쏟아내고 별명이 "절정"이 된 놈도


아직까지 살아있으니까 죽지 말라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