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다른 노래듣다 10년전 노래가 한음절만 기억나서 하루종일 신경쓰여는데
자기전에 갑자기 제목이 기억나서 편안하게 듣는데 신기함
유명애니도 아니고 이세계양산물처럼 쏟아지던 작품중 하나의 노래라서 크게 기억에 안남아는데
이렇게 딱 기억이 떠올라서 좋음
우연히 다른 노래듣다 10년전 노래가 한음절만 기억나서 하루종일 신경쓰여는데
자기전에 갑자기 제목이 기억나서 편안하게 듣는데 신기함
유명애니도 아니고 이세계양산물처럼 쏟아지던 작품중 하나의 노래라서 크게 기억에 안남아는데
이렇게 딱 기억이 떠올라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