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 오늘 일없으면 3시에 다 퇴근하래서 일어나려고 했는데
사수(과장, 38세)가 슬픈 눈으로 웃으면서 보고서 띄워놓고 오늘 퇴근 목표가 7시라고 해서 나도 걍 앉음
뻐킹 블랙 컴퍼니 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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