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만을 위해 만들어진 인공인간이라 생식행위에대한 지식이 없음

관리자가 찌찌를 주무르던 응딩이를 주무르던 신경도 안쓸듯


그러던 어느날 근무가 없는 비번에 관리자가 집무실로 호출해서 갔더니

평소와는 다른 집요한 애무를 당하게 되는거임

전투에서 부상을 입었을때와는 다른 저리는듯한 감각에 곤혹스러워하다

서서히 그 감각에 빠져드는것임


숙소로 복귀하고 샤워하려고 팬티를 벗는데 소변이 아닌 알수없는 액체가 묻어나오는것임...

동료들에게 물어봐도 메이즈 소대 대부분이 인공인간이라 모른다는 대답밖에 돌아오지 않음

그러다 관리자가 자신의 몸을 만지는 날에 특히 그 액체가 많이 분비된다는것을 깨닫고

관리자에게 물어보려 하지만 

뒷 이야기는 다른사람이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