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기도하고


다들 믿는종교가 엄청 다양하거든


어렷을때 가풍때문인거같은데


아버지 : 무교 

어머니 : 불교 

1 장녀 : 불교

2 차녀 : 천주교

3 장남 : 무교

4 차남 : 기독교 (진지하게 목사되려고햇엇음)

5 막내(나) : 무교


옛날엔 ㄹㅇ 종교떔시 엄청싸웟는데 특히 엄마랑 작은옵빠랑 

다들 나이먹고나서는 피곤하게 그런거로 안싸움


제사도 뭐 엄마는 지내야한다는 입장인디

아부지가 조상덕, 혈연덕 없이 자수성가하신 분이라 그런거도 별생각없으셧음

그래도 집안일 자체는 어머니가 주관하셧으니 제사를 안하진 않앗는데

점점 줄이다 걍 안하고 명절때 얼굴이나 보고 가족 계 만들어서 놀러나 다니고 그런식으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