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개업


친구가 찾아와서는 이게 뭐냐, 솔직히 좆망하겠지만 잘해봐라 도발(실제로 맛대가리 없음)


빡쳐서 니 애비가 물려준 곰팡내 나는 라면보다 낫다고 화냄



그러면 대결하자면서 내가 이기면 니 여동생 따먹겠다 선언


거기에 콜을 외침




여동생 : 미침? 결혼을 왜함?


오빠 : ㄴㄴ 해야함. 남자는 두 말하지 않는 법이니까.




보면서 존나 어질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