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게도 연휴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할 것도 없고 해서 잠시 스트레가를 방문해보았다

연중무휴인 머신-갑 세번째 방문이지만 여전히 반갑다


이번에 시킨 퍼플 헤이즈 라떼랑 브라우니,스노어 이렇게 시켜도 13000원 밖에 안나오는 혜자를 자랑한다
브라우니랑 라떼는 언제나 그랬듯 맛있었는데 뭣도 모르고 시킨 스노어는 끈적거려서 내 취향 아니었음…

얘는 오늘 스트레가를 간 목적인 머그컵, 첫날가서 산 머그컵이 튼튼해보인다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긴빠이당한 이후로 다시 가서 사왔다ㅋㅋㅋㅋ

언제봐도 로고가 참 예쁘다 나중에는 체인점이 생겨서 여러군데에서 이 로고가 보이면 참 좋을듯

집에 와서 바로 써봤다 예쁘고 용량큰게 굿즈치고 참 쓰기 좋음
오늘 갔는데 추워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 보니까 굿즈 재고도 많으니 다들 가서 박상연의 돈통이 되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