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아 해봐!


...이게 뭐냐고?





흐음, 사람들이 즐거운지 축제를 열길래 나도 따라해봤어.


제 5회 불족 장송...? 페스티벌? 같은 이름이었는데...




매운게 불쾌하지 않고 녹는다, 사라진다, 그리고..


에이, 모르겠네.




뭐 어때! 다들 좋아하던 불족발이야!


얼른 한 입 먹으라니까!








어... 사장, 뭐야... 울어...?




내가... 또 뭐 잘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