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스포일러. 주의

(나나하라 / 제프티 / 필하모닉 위주)




기억이 잘안난다면, 스토리는 공지에 있음.

https://arca.live/b/counterside/7274308







따라하면서 서로 놀리며 노는 아인/츠바이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




아인 스스로 더 잘한다고 함.

첫 째여서 그럴까?








아인,(1번 실험체)에겐 과거가 있으나.




 아인/츠바이 중, 츠바이&자매가 인조인간.








인게임내에서도 복제인간임을 확인시켜줌.

알렉스

리플레이서

구관리국 보병

이들과 같은 복제인간이다.



츠바이는 귀엽다. 아인을 어설프게 따라하는 모습이 특히나.

아인에 비해, 어눌한 점이 귀엽고, 그 나이대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모습이어서 지나치기 쉽지만.




과연 그 약간 어눌한 행동이, 

그나이대 어린아이의 모습뿐이 아니라,


결손상태라면?



#0번/프로토타입_루시드(나나하라 복제품) 조차도, 머신갑의 말로는



절망적으로, 수명이 몇 년 안남은 상황.

굉장히 심각하게 개조가 되었다.


마찬가지로

츠바이도 많이 손상된 상태일텐데.


그런데 따로 츠바이에게는, 

외적으로 부작용이 보이지 않는다.


과연 저 여린 모습이, 

단순하게 귀여운 아이의 땡깡일까?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일 뿐일까?

 

 츠바이의 부작용이란.

->사실은  실험의 부작용으로인한 지능 저하가 아닐까?

->그렇다면 츠바이는 성인이 되도, 독립을 못하고 아인을 계속 따라하지 않을까?


 

 

=>왜 츠바이 외에 추가로, 8번이나 시도를 했을까? 

 츠바이의 치명적인 어떤 '결점' 이 있었기 때문이겠지.




....

그렇다면 #2_츠바이 이후의 후계는 어떤 상황일까.


그런데  10자매 중,

어눌한 모습이라도 나왔던 츠바이 외에,

나머지 8명의 동생들의 대사는 나온 적이 없다.


어른의 사정으로/게임외적으로, 더빙같은 것이 안됐단 뜻이 아닌, 

나머지 8자매는, 스토리내에서 보여지는 대사조차 


없다


이런 이상한 묘사를, 스토리에서 볼 수 있다.


*아래는 루시드가, 아이들과 재회하는 장면이다.




감동적인 재회.


그런데 이상하다?

아인/츠바이 외에 나머지 8명은 대사가 '없다'


상식적으로.

 


위 그림에서의 대사는.

=>'아이들':: 루시드 언니!'


가 더 맞지 않을까???


그들이 등장했던 모든 스토리에서 

나머지 8명의 대사는 볼 수 없다.



그런데... 왜 없을까?


..


 아인을 제외한 9명 중에, 9번이나 시도했는데.

츠바이가 그나마 '정상'이라,


아인과 페어를 맺어줬던 거라면?



*루시드는 감각이 없어졌다.


그렇다면?  츠바이 외에

나머지8명은 

말조차 제대로 못하는 상태가 아닐까?


츠바이는 말을 어눌하게 하고, 여러가지로 아인을 따라하면서, 어렵사리 자신을 표현하는데.


나머지 8명은 


말조차 따라할 수 없는 상태라면?




 결점/하자가 생긴 원인은, 머신갑 말로는.


원하는 형태로 '도려냈는데'



 


인 게임내에서는, '하자'를 복제 워치때문이라고만 표현했지만.


실제론

워치도 문제지만,

말도 제대로 못하는, '저지능'인 상품들을

'아이의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위장해서 

판메릃 했지 앟읋깛?


 아인/츠바이를 팔기에는 앞,뒤가 당췌 맞지가 않는다.

'견본제품'도 아니라, 실제 판매를 하는, '상품'이라기에는 하자가 엄청 많다.


 상식적으로는, '전투'를 해야하는 소체가 어린아이 모습이라면


.소년병보다도 더 어린애들을 전장으로 내보내는 것도 이상하거니와. 도덕적으로 더 거부감이 심하겠고

제대로 통제가 안될 나이대의 애들을 판다는 건데, 이게 무기가 될 수 있나?


 최소 루시드정도는 성장되어야지 '상품'이 되는게 맞다.

 

*루시드가 카운터사이드 세계관 통틀어서, 슈퍼 나이스바디인 건. 단순 미형 캐릭터로 디자인된 것이아니라,

 분명히 숨겨진 의도가 있다고 생각된다.

 =>이정도 루시드정돈 되야 '상품'이지. 아인/츠바이..이게 과연 '상품성'이 있거니와, 팔 수 있는 상품일까? 



하지만

제프티도 알테지.


어차피 성체의 모습이어도 지능이 낮아서 통제도 제대로 안될,

상품을 판다면, '카운터'라는 초월적인 인간의 모습이 아니라

침이나 질질 흘리고 다니는, 모자란 저능아를 판다는게 과연 상품성이 있을까?

 

=>그럴 바엔, '애니까 그럴 수도 있지'로 넘어가려 한 것이, 제프티의 노림수로 보인다. 

+ 제프티가 예산 쪼들린다고 묘사도 나와서, 개발빨리하고 바로 출고해서, 생산비/유지비까지 해결은 덤.


   







  

 









사실 뭐 츠바이 정박아썰은, 과장 좀 있다쳐도, 나머지 8명 대사 하나 없는 건, 좀.... 의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