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살아서 스트레가도 이제서야 처음 가봄..
쇼케이스 당첨 된김에 스트레가 갔다가 쇼케이스 보고 내려옴..
참고로 대부분의 사진은 원래 이미지 크기로 올리긴 했는데 리사이즈가 될런지 안될런지 몰름,, 사진 해상도가 8K 해상도를 넘으니 리사이즈 되겠지?

주변부 전경 반사가 상당히 많아서 사진 찍기가 쫌 어려운;;... 저녁에 찍거나 CPL 필터를 들고 왔어야 했는데...

스트레가의 서열 3위 플루토... 잉그리드와 유나는 플루토에게도 서열이 밀리는 ㅜㅜ

일부러 쫌 진하게 보정~

입구의 머신갑... 이렇게 보면 정말 흑막 맞는거 같기도?

나도 어린이 정식 먹어보고 싶었는데...

나도 아크릴 둘 공간 있으면 좋겠다

종신주딱 ㄷㄷ

반사광을 손안에 넣고 싶었는데 지금 보니까 실패 ㅜㅜ

(주인공)

칼집에 벨트 부분 혼자 붕뜨는듯;

할수있어요

에블린 스킨... 사야겠죠?

안에 초코시럽 들었는데 잘 흘러서 아쉽

크로크무슈는 그냥 다 알법한 그맛... 그래도 열심히 완식

살지 말지 고민하다가 결국 안산 에코백

지금 생각해보니 들고 가라고 쟁여둔 컵홀더 가져올려다가 까먹었다! ㅜㅜ

잉그리드를 뒤로하고 이제 스트레가는 ㅂㅂ

입구에서부터 스토리 뽕 주입해서 들여보냄

30분쯤 도착했던거 같은데 벌써 사람이 반쯤 차있었음 ㄷㄷ... 다들 부지런해...

오늘 고생하신 사회자님...

대적자니뮤ㅠㅠ... 자리가 쫌 멀어서 인물들이 작게 나오니 적당히 보고 확대해서 올리겠음...


대적자님의 등장이 너무 인상깊어서 등장만 기억남;;

그리고 PSY 등판

그래서 이제 뭐함?

왼쪽에 웃고있는 사람 한명이 오른쪽의 클리포트 게임 참여자들 보다 무서워요

이건 그냥 내가 류드 좋아해서 넣음

쇼케이스 현장 사진은 대충 끝~

그리고 와서 받은거 뜯어봄..

휘낭시에에도 머신갑 그려둔거 보고 웃엇음 ㅋㅋ

쿼드라 머신갑

음료와 쿠키는 사진 작업하면서 이미 다 먹어서 쓰는 시점에는 하나도 안남음...
쫌 정신없이 갔다가 왔는데 그래도 가서 재미있게 잘 있다가 온듯
스트레가에서 OST1도 사와서 OST1,2 컴플도 하고 기대하던 류드 각성도 보고 꽤 만족스러움
스트레가는 나중에 윗동네 갈일 있으면 저녁쯤에 다시 가보고 싶음..
다음에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