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카사 장비파밍노선이 계단식이 아니라 존나 여기갔다 저기갔다 레이드갔다 하는 뒤죽박죽식인데
금태 전작 클로저스도 장비파밍노선이 거지같았음. 계단식이 아니라
"명절날 귀성식"파밍이었음
뭔 소리냐면 차근차근 계단 다 올라갔다가 몇 걸음 내려가서 거기서 다시파밍해야됨
카사는 그래도 이제 진짜 계단이라고 디멘션 트리밍에 몰아줘서 가시성도 보기좋고 차례대로 할순 있으니까 이것만큼은낫네
이제 인히비터랑 메이즈 캐야해서 셋바 튜바가 예전보다 더 녹겠지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