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부터 잘해봐야 그저 하렘 십덕겜에 흔하디흔한 서브히로인 A 수준의 비중인데 사소한것만 딱 바라는 순애 그 하나 때문에 인기몰이한 결과 결국 상연이가 인기있어서 재무장 줌ㅇㅇ 이런 소리까지 대놓고 하면서 재무장까지 받는 쾌거를 이뤘단 말야?


한 술 더떠 인게임 성능도 불가촉천민 그 자체였다가 상향 끝에 3코 레인저의 표준이 되었고.


이게 태생부터 그로니아의 앰생 난민소녀에서 인기 아이돌로 거듭난 인게임의 가은의 인생하고 거의 똑같아서 참 감개무량하다. 이게 인간승리가 아니면 무엇이 인간승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