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히면 내 그림이나 구경하라고 낙서해서 넣었음..

카드 자체는 첫입장할때 나눠준거라 별생각이 없었거든

그렇다고 뽑기통에 안넣기엔 아쉬워서 제출하고 왔었는데 뒤에 분위기보면 안뽑힌게 천만다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