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좋아하고 그러는거 둘째 치고서 너무 널널하고 관대하다 해야하나?


관대할순 있는데 왜 게임사가 스스로 관대하게 구는지 모르겠음 고객이 관대하게 하면 몰라도 


그럴수 있는 부분은 그러면 좋긴하지 근데 돈주는입장 고객이건 고용주건 존중을 해줘야됨 우리가 하는 일에 가치를 부여해주는게 고객이니까 


난 경비보안 쪽 일을 하는인간이라 더 그런가 싶기도한데 하청 받아서 경비보안을 우리가 관리하는 입장인데도 보안구역 들어가려면


인가자 한테 기록이남는허가(문자,메일,음성녹음) 받고 무조건 기록남기고서 보안카드키 대강 3~5종류 찍고 보안구역 들어갈수 있는데 


어캐 고객이 돈을 주고 구매한 물건의 값어치를 지멋대로 바꾼대냐 감가상각 된것도 아니고 자기들이 설계를 잘못해서 돈을 못번다 라고하면 


존나게 세세하게 하나하나 모두 설명하고 이건 왜 이렇게 했으며 연관된 것들은 어찌되었고 그런거 존나게 빽뺵하게 써서 납득 시켜주는게 맞는거아닌가?


내가 보안이라 개꼰대 마인드 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