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을 미치게 하는 매력이 업달가....
말딸은 개같이 광산 밑바닥까지 파낸 돌로 돌린 가챠 폭사할때마다 데굴데굴 구르면서 못뽑은 말 이름 ㅈㄴ 크게 소리지르다가 이불에서 엉엉운적까지 있는데
카사는 천장쳐도 별 생각이 안듦...
이번에 못뽑아도 스택 쌓았다가 다음에 한번만 뽑으면 되니까

사람을 미치게 하는 매력이 업달가....
말딸은 개같이 광산 밑바닥까지 파낸 돌로 돌린 가챠 폭사할때마다 데굴데굴 구르면서 못뽑은 말 이름 ㅈㄴ 크게 소리지르다가 이불에서 엉엉운적까지 있는데
카사는 천장쳐도 별 생각이 안듦...
이번에 못뽑아도 스택 쌓았다가 다음에 한번만 뽑으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