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기사단장은 열두 가문과 아무런 인연이 없는 평수저인데, '별의 인도자'가 기사단을 세운 이래 최초로 버고소드의 선택을 받음. 그 전까진 열두 가문에서 버고소드 사용자가 나왔음





그런데 이놈이 레드 시프트가 분실한 인도자의 무구를 찾으러 갔다가 그대로 사라져버림. 실종이 아니라 종적을 감췄다고 표현하는거 보면 이놈도 성황청 깜둥이랑 비슷한 경우일듯



심지어 이놈이 핑챙의 혈육(오빠)이라고 함. 참고로 핑챙은 조디악 나이츠 블루 시프트임.




혈육 타령 하는데다 남자새끼처럼 하고다니는거 보니 괜히 의심되네...



하여튼 여기 바로 다음장면에서




이 페미 비스무리한 년이 내년(핑챙 카케는 22년에 나왔으니 올해임) 블루로즈행 크루즈 티켓은 우리 손으로 벌자고 함. 즉, 이때 이미 올해 여름 수영복 떡밥을 뿌린거임. 이년 알고보니 페미가 아니라 탈김치였노


그리고 육익 에피소드와 신규 각성캐릭터 2종의 출시가 언제?



5월~6월 초여름임.


초여름에 육익을 필두로 한 초창기 팀업들(성황청, 기사단)의 이야기가 풀리면서

덤으로 그 스토리의 주역이 될 조디악 나이츠의 수영복이 나올거라는 추측임


이번 에피소드 10부터 전면에 대두될 핑챙의 조디악 나이츠가 과연 올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까?


정말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