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가게 혼자여서 구석에서 맛잇게 먹고 있는데 아저씨들이와서 가은 코스터 보고 이게 뭐지..? 하고 인싸 누님들와서 와 여기 신기하네 하고... 사람이 많아진다.. 집가고 싶어진다...!